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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RC Europe, 유럽의 오픈사이언스 정책 분석보고서 v.4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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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RC Europe과 DCC(Digital Curation Centre)는 2019년 7월 유럽의 오픈 데이터와 오픈 사이언스 정책에 관한 최신 보고서인 `An Analysis of Open Science Policies in Europe v4`를 공개했다.   이 보고서는 유럽에서 시행중인 오픈액세스 정책 유형, 수립 과정 및 일부 세부사항에 대해 심층적인 분석을 제공하고 있다. 분석대상 국가들을 다음의 4개 그룹으로 구분하고, 그 안에서 각국의 오픈사이언스 관련정책을 다루고 있다. 1) 오픈사이언스(오픈액세스, 오픈데이터)에 대한 국가정책이 있는 EU 회원국    : 오스트리아, 벨기에, 사이프러스, 체코, 덴마크, 핀란드, 프랑스, 독일, 리투아니아, 네덜란드, 포르투갈, 슬로베니아, 스페인, 영국2) 국가 정책은 없지만 오픈사이언스(오픈액세스, 오픈데이터)가 활성화되어 있는 EU 회원국   : 불가리아, 크로아티아, 에스토니아, 그리스, 헝가리, 아일랜드, 이탈리아, 룩셈부르크, 몰타, 폴란드, 루마니아, 슬로베키아, 스웨덴3) 국가 정책도 없고 활성화도 안되어 있는 EU 회원국   : 라트비아4) 비EU 회원국   : 아이슬란드, 노르웨이, 세르비아, 스위스   이번의 업데이트 버전에는 2018년 11월과 2019년 7월 사이에 확인된 변경사항이 반영되어 있다. 보고서 내용은 28개 EU 회원국에 집중되어 있지만, 유럽 연구지역의 관련국가인 아이슬란드, 노르웨이, 세르비아 및 스위스도 다루어지고 있다.   이번 보고서는 2017년에 작성된 보고서의 제4판으로, 주요 업데이트 사항은 다음과 같다.- 2018년 11월부터 2019년 7월 사이에 4개의 새로운 정책(오스트리아, 체코, 핀란드, 노르웨이)이 추가됨- 추가된 국가(불가리아, 덴마크, 포르투갈, 아일랜드, 루마니아, 슬로바키아)에서 오픈데이터 및 오픈사이언스에 대한 국가차원의 새로운 활동들이 기재됨   우리가 주목할 점은 일부 국가에는 시행중인 국가 정책이 있지만 이러한 정책이 더욱 발전되고 있으며, 덴마크, 핀란드, 아일랜드, 스웨덴 등은 FAIR 데이터에 더 강한 초점을 두고 업데이트된 규정을 제공하기 위해 추가적인 전략 문서가 개발되고 있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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