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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학재단, 마이크로소프트와 클라우드 연구 환경을 지원(미국)
2010-03-03. 카테고리 : 정보경영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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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학재단(NSF)은 선정된 연구자와 연구그룹이 클라우드 컴퓨팅 자원에 무료로 접근할 수 있도록 마이크로소프트와 합의했다. 재단은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해 연구커뮤니티의 협업을 키워 과학의 발견을 촉진하겠다고 한다. 클라우드 연구환경을 지원하는 이번 프로젝트는 3년간 진행되며, 연구자들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상용 클라우드 플랫폼인 윈도우 애저(Wndows Azure)에 접근하여 연구를 수행하게 된다.

윈도우 애저는 마이크로소프트 데이터센터가 운영하여 애플리케이션을 호스트한다. 애저는 계산(Compute), 저장(Storage), 패브릭(Fabric, 주: 관리기능)의 세 부분으로 구성된다. 패브릭 컨트롤러는 네트워크에서 리소스를 자동으로 관리하여 개별 시스템을 운영한다. 애저는 구조화되지 않은 데이터들을 BLOB(Binary large object), 큐(queue), 비관계형 테이블로 저장할 수 있다.

미국과학재단은 연구자들이 클라우드 컴퓨팅을 연구에 활용하여 다양한 종류의 데이터세트들을 마이닝하고 결합하여 새로운 통찰력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현재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애저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윈도우 애저를 홍보하기 위한 이벤트 성격을 갖는 서비스로 2010년 7월 31일까지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blogs.msdn.com/windowsazure/archive/2010/01/27/try-windows-azure-at-no-charge.aspx
출 처 미국과학재단 (2010-02-04)
http://www.nsf.gov/news/news_summ.jsp?cntn_id=116336&WT.mc_id=USNSF_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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